르브론 제임스와 스테픈 커리의 뒤를 잇는 신세대 NBA 아이콘 16인
RUN & GUN. 제일런 그린 JALEN GREEN Birth 2002Nationality USAHeight 193cmTeam Phoenix SunsPosition Point Guard 휴스턴의 확실한 에이스에서 이번 시즌부터 피닉스 선즈에서 활약하게 된 제일런 그린. 용수철처럼 통통 튀는 점프력과 유연성, 공중에서의 균형감각, 폭발적인 스텝을 무기로 셰이 길저스알렉산더와 앤서니 에드워즈의 뒤를 잇는 스코어러로 성장 중이다. 데뷔 시즌부터 지난해까지 4년 동안 무려 307경기를 소화한 강철 체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