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테일러의 전설적인 목걸이를 착용한 마고 로비
파괴적인 로맨스를 그린 영화 <폭풍의 언덕> 개봉을 앞두고 드디어 홍보 여정이 시작됐습니다. 주인공 캐시 역을 맡은 배우 마고 로비는 영화 <바비>로도 증명된 메소드 드레싱 장인이죠. 이미 그녀는 작품의 분위기가 녹아 있는 어두운 고딕풍 의상으로 인상 깊은 순간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28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폭풍의 언덕> 월드 프리미어에 참석한 로비는 스타일리스트 앤드루 무카말과 함께 스타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