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와 정확성의 상징, 오메가 씨마스터 & 스피드마스터
더 빠르고, 더 정확하게.
세련된 디자인에 수영이나 스노쿨링 정도는 거뜬하게 해내는 150미터 방수 성능까지 더했다. 60시간의 파워 리저브까지 갖춰 이름 그대로 물에서도, 뭍에서도 제 역할을 빈틈없이 수행하는 시계. 인덱스에는 라이트 블루 슈퍼 루미노바를 도포해 어둠 속에서도 푸른빛을 드리운다. 스틸 브레이슬릿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150M 41밀리미터 1천40만원, 오메가.
눈이 연상되는 섬세한 라인 패턴 다이얼에 타키미터 눈금을 새긴 블루 세라믹 베젤을 얹었다.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과 2026 동계 올림픽을 기념하는 타이포그래피를 활용한 날짜 창으로 산뜻함을 준다. 2026 밀라노 코르티나 스피드마스터 38밀리미터 9백50만원대, 오메가.
래커 가공한 터콰이즈 다이얼을 장착했다. 바깥으로 갈수록 어두워지는 그러데이션과 각면 처리한 케이스가 심해에 빠져드는 듯한 착각이 일게 한다. 그레이 PVD 코팅 핸즈와 아워 마커, 날짜 창이 스틸 브레이슬릿과 조화를 이룬다.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150M 41밀리미터 1천만원대, 오메가.
18K 문샤인 골드 케이스에 브라운 레더 스트랩, 화이트 에나멜 다이얼까지. 드레스 워치만큼 단정하지만, 케이스 백에는 2026 동계 올림픽을 기념하는 메달리언과 오륜기를 새겨 타임키핑 헤리티지를 고스란히 담았다. 씨마스터 시그니처 로고를 6시 방향에 얹은 것도 눈여겨볼 만한 요소. 2026 밀라노 코르티나 씨마스터 37밀리미터 2천8백만원대, 오메가.
짙은 블루가 다이얼을 물들이고, 그을린 듯한 태양관 패턴이 오묘한 빛을 더한다. 케이스와 크라운은 전체 폴리싱 처리해 스틸 특유의 광택감을 극대화했다. 구동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칼리버 8800이 책임진다.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쉐이드 38밀리미터 1천만원대, 오메가.
블랙 래커 유광 다이얼에 반짝이는 스틸 브레이슬릿를 매치한 클래식한 시계. 다이아몬드 폴리싱 처리한 로고가 다이얼에 입체감을 더하고, 인덱스와 핸즈에는 화이트 슈퍼 루미노바를 도포해 어둠 속에서도 스스로 빛난다.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150M 41밀리미터 1천40만원, 오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