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의 스킴스 새 캠페인 위해 나선 카일리 제너
카다시안-제너 자매가 뭉쳤습니다. 카일리 제너가 언니 킴 카다시안의 브랜드 스킴스(SKIMS)를 위해 나섰죠.
스킴스가 새롭게 공개한 캠페인에 카일리 제너가 모델로 등장했습니다. 스킴스의 기본 라인업에 추가될 ’에브리데이 코튼(Everyday Cotton)’ 컬렉션을 위한 캠페인입니다. 이번 캠페인은 패션 사진가 머트 알라스(Mert Alas)가 촬영했으며, 깔끔하고 모던한 배경을 바탕으로 새 컬렉션의 주요 아이템을 선보입니다.
에브리데이 코튼 컬렉션은 브랜드 특유의 핏과 실용적 디자인을 부드러운 프리미엄 코튼 소재로 제작해 일상복에 적합합니다. 총 10가지 스타일로 구성되며, XXS부터 4X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출시됩니다. 스노우, 라이트 헤더 그레이, 시에나 헤더, 오닉스 등 스킴스 특유의 뉴트럴 컬러로 선보입니다.
스킴스 창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킴 카다시안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건 기본 아이템이 아닌 더 나은 제품”이라며 “에브리데이 코튼 컬렉션은 스킴스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들을 프리미엄 코튼 소재로 새롭게 해석해 매일 입고 싶은 필수 아이템으로 만들었다”라고 전했습니다.
카다시안-제너 자매의 시너지가 담긴 스킴스 새 컬렉션은 현지 시간으로 2월 17일,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