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퍼도 발레 플랫도 아닌 놀라운 신발의 등장
올 들어 플립플롭의 활약이 대단합니다. 런웨이 위에서나 프런트 로의 게스트를 비롯해 거리와 <보그> 에디터들의 발에서도 매일 발견되죠. 하지만 필수품이라는 지위에도 플립플롭은 문자 그대로 ‘납작’합니다. 눈에 띄지 않죠. 오페라스포트(OpéraSPORT)가 그에 대한 해답을 내놓았습니다. 8월 4일 코펜하겐에서 열린 2026 봄/여름 컬렉션에서 스테파니 군델라흐(Stephanie Gundelach)와 아와 말리나(Awa Malina), 크리에이티브 듀오는 서퍼 무드를 불어넣은 볼드하고 개성 있는 버전의 플립플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