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김준수와 거미가 군인들을 위해 특급 무대를 펼쳤다.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21일 "경기도 위문공연에 거미가 떴다"며 "준수를 응원하기 위해 수원까지 달려온 거미의 특급의리, 김준수 일경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의 투샷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준수와 거미는 다정한 어깨동무로 소속사 선후배 우정을 드러내고 있다.한편 제 384차 의무경찰 홍보단에 합격한 김준수는 지난 2월 충남 육군논산훈련소를 통해 입소했다. 4주간 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서 의무경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