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은애 기자] 정우성, 곽도원이 영화 '강철비'에 대한 기대를 북돋았다.21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선 영화 '강철비' 배우 정우성, 곽도원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곽도원은 '강철비'에서 영어대사에 도전했다. 반면 정우성은 북한말을 공부했다.정우성은 "유럽작가들이 찍은 북한 다큐멘터리를 다 찾아봤다. 요즘 평양남자들이 쓰는 말을 배웠다"고 밝혔다.정우성은 살벌했던 액션신에 대해 "촬영을 하는데 계속 병원이더라. 메디컬 액션"이라고 강조했다.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