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브랜뉴뮤직의 반란, '라버지' 라이머의 수난시대가 큰 웃음을 안겼다.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디스보다 피스! 힙합 킹스맨' 특집으로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 히트곡 메이커 키겐, 대세 래퍼 한해, 아이돌 MXM 임영민&김동현이 출연해 거침없는 폭로전을 벌였다.2주간의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3일 만에 '비디오스타' 녹화를 하게 된 라이머는 "신혼여행에서도 제작진과 전화 인터뷰 2시간 30분 동안 했다"고 운을 뗐다. 라이머는 전 SBS 기자 출신인 아내 안현모와 결혼했다.이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