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터질게 터졌다"위너가 여행 중 처음으로 다투는 현실 모습이 공개됐다.21일 방송한 tvN '신서유기 외전 - 꽃보다 청춘 위너'에서는 데뷔 4년차 아이돌 위너의 갈등 해결 방법이 전파됐다.이날 '꽃청춘 위너'에서는 팀의 연장자 김진우가 구체적인 설명을 듣지 못해서 멤버들에게 자린고비 톡톡히 하는 강총무 강승윤을 오해하는 모습이 공개됐다.제작진은 여행 내내 처음 입은 죄수복으로 생활하는 위너에게 옷 구매를 위한 100달러를 선물했다. 옷을 사러간 강승윤과 이승훈은 각 멤버들의 개성을 고려해 옷을 골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