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은 22일 밤 10시 탐사 보도 프로그램 '세븐'을 방송한다. 심층 취재를 통해 우리 사회의 부조리와 범죄, 비리, 의혹 등을 파헤치는 프로그램이다.이날 방송에서는 스마트폰으로 간단히 음식을 주문할 수 있는 '배달앱'과 입점 음식점의 갈등을 다룬다.음식점 점주들은 피 말리는 배달앱 광고 입찰 경쟁을 벌인다. 배달앱 업체는 매달 경매를 통해 높은 광고 단가를 제시한 음식점을 배달앱 화면의 상단에 노출한다. 노출 위치에 따라 매출이 결정되기 때문에 음식점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경매에 뛰어들 수밖에 없다고 한다. 반면 배달앱 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