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중국 베이징에서 창업한 스타트업(초기 벤처기업) 바이트댄스는 인공지능을 이용해 소비자들에게 맞춤형 뉴스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입자 수가 6억명에 달하는 이 기업의 가치는 110억달러(약 12조원)로 평가된다. 2014년 상하이에서 탄생한 자동차 스타트업 니오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가속하는 데 고작 2.7초 걸리는 전기차를 개발했다. 니오의 가치는 50억달러(약 5조4500억원)에 이른다.22일 스타트업 정보 업체 CB인사이츠에 따르면 바이트댄스와 니오 등 중국 스타트업 21곳이 올해 새로 유니콘 기업(기업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