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지영 기자] '마녀의 법정'이 꽉 막힌 해피엔딩을 맞았다.28일 방송된 KBS '마녀의 법정'에서는 갑수가 구속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갑수는 영실이 있는 곳을 알아내 영실을 납치해간다.이듬은 20년만에 영실을 만나러 왔다가 영실이 납치됐다는 사실에 흥분했다. 잠시후 갑수는 상호의 수첩을 가져오라고 하면서 영실을 납치했다고 밝혔다. 이듬은 수첩을 들고 갑수를 찾아가 "영실이 있는 곳을 알려주면 수첩을 주겠다"고 하지만, 갑수는 영실이 갇혀있는 곳에 불을 지르려는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