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지민경 기자] ‘너의 등짝에 스매싱’ 박해미가 아놀드 슈워제네거와 함께 찍은 사진으로 곤욕을 치렀다.2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너의 등짝에 스매싱'에서는 영화 ‘터미네이터’의 주인공 아놀드 슈워제네거와 함께 찍은 사진으로 주목을 받는 박해미의 모습이 그려졌다.장도연은 박해미와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집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보고 두 사람이 엄청 친하다고 놀라워했다. 그 때 박해미를 보러 온 박왕대(줄리안 분)에게 장도연은 아놀드 슈워제네거에 대해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