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바로 어제 개봉 18일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깅철 흥행 질주 중인 '강철비'의 주역 정우성, 곽도원, 양우석 감독이 2017년 마지막날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7 빅뱅 콘서트'에 참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흥행과 호평을 모두 사로잡은 영화 '강철비'의 주역 정우성, 곽도원, 양우석 감독이 영화 속 음악의 주인공 지드래곤과의 인연을 통해 2017년 마지막날인 어제 저녁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7 빅뱅 콘서트- 라스트 댄스'에 참석했다. 남과 북은 물론 전 세계를 관통하는 문화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