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지영 기자] 오연서가 지옥문이 열리는 것을 막는 소명을 받았다.7일 방송된 tvN '화유기'에서는 식충 요괴를 잡으러 다니는 삼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삼장은 좀비 소녀를 없애라는 저팔계에 가족이 누군지 기억을 못하는 소녀가 가엽다고 찾아주겠다고 한다.저팔계는 좀비는 조금 있으면 악귀로 변한다고 하고, 삼장은 "그 전까지 찾아보겠다"고 한다. 이후 저팔계는 냄새가 나는 좀비 소녀를 분장시켜 사람으로 만든다.삼장은 소녀가 죽을 당시 가지고 있던 타월이 고급 헬스 클럽 전용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