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뉴욕 양키스는 FA 투수 '최대어' 다르빗슈 유(32)를 주시하고 있다. 단, 합리적인 가격을 조건으로 한다. 양키스는 피츠버그 에이스 게릿 콜을 트레이드 영입하기 위해 협상을 했지만 놓쳤다. 콜은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간) 우승팀 휴스턴 애스트로스로 트레이드됐다. 이에 따라 양키스의 다르빗슈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다르빗슈 영입 후보 중 하나였던 휴스턴은 콜 가세로 발을 뺄 것으로 보인다.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15일 양키스 브라이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