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지영 기자] '윤식당'이 넷째날 오픈 하자 마자 손님들이 몰려들었다.26일 방송된 tvN '윤식당2'에서는 셋째날 영업을 하는 이서진, 윤여정, 박서준, 정유미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마지막 가족 손님이 호떡만 4개 시키자, 주방은 당황했다. 하지만 윤여정과 정유미의 도움으로 박서준은 무사히 4개를 내갔다.이날 이서진은 매출을 점검하며 만족해했다. 윤여정이 매출을 묻자, 이서진은 "첫날 80유로, 둘째날 120유로, 오늘은 155유로다. 그만 문 닫아도 될 것 같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