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많이 다루는 요가 마스터들은 '손(手)은 뇌의 상태를 말해준다'고 말한다. 손의 모양을 보면 그 사람의 뇌의 상태를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손이 두툼하면 뇌의 혈관이 잘 돌아간다고 본다. 잘 돌아가면 창의적이다. 손이 크면 장군감 내지는 무골(武骨)이다. 손이 작으면 이성적이고 분석적이다.트럼프 대통령이 악수할 때 힘을 주어 상대방 손을 압박하는 행태가 화제가 된 적이 있다.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과 죽기 살기로 악수하는 모습은 그 하이라이트였다. 트럼프의 이 악수하는 행태는 그의 뇌가 어떤 상태인지를 짐작하게 해 준다. 공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