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한용섭 기자] "KBO 전 동료들의 개막전 행운을 빌어요."전 NC 투수 에릭 해커가 KBO리그에 대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한국 복귀를 희망하며 개인 훈련에 몰두하고 있다.해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훈련 영상을 주기적으로 올리고 있다. 자신의 몸상태를 확인시켜주고, 구직을 위해 자기 PR을 하는 것이다. 타자들을 세워 놓고 포심, 투심, 커터,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등 자신이 던질 수 있는 구종을 모두 테스트한 영상도 올려놨다.팔 상태를 유지하는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