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화성, 이종서 기자] 김연경(30·상하이)이 시즌 종료 첫 한국 스케쥴 소화 소감을 전했다.김연경은 8일 화성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에 초청선수 자격으로 참가했다. 지난 3일까지 소속팀 상하이의 챔피언결정전 경기로 빠듯한 일정을 보낸 김연경은 4일 귀국해 특별한 휴식없이 이번 대회 준비를 위해 합류했다.체력적인 부담이 있는 만큼, 김연경은 많은 경기에 나서지 않고, 1세트와 5세트에만 잠깐 코트에 나왔다. 관중들은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