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 기자] KIA 타선이 5월의 대반격을 준비하고 있다. 관건은 해결능력, 즉 득점권 타율의 회복이다. KIA는 지난 4월 30일 반가운 부상 선수들의 복귀 뉴스가 있었다. 사구를 맞고 미세골절상을 입고 이탈했던 내야수 이범호와 안치홍이 실전을 소화하고 1군 엔트리에 이름을 넣었다. 주전들이 복귀하면서 완전체 타선을 재구축하는데 성공했다. 순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는 5월을 앞두고 두 선수의 복귀는 천군만마이다. 이범호는 극심한 부진에 시달리다 결승홈런을 발판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