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지영 기자] 최태준이 가상현실을 자각했다.1일 방송된 SBS '엑시트'에서는 강수가 엄마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수는 엄마와 지난 세월을 화해하고 집으로 데리고 온다. 그날 저녁 강수는 의문의 전화를 받고, 전화에서는 "여기서 나가. 가능한 한 빨리"라고 말한다.강수는 이상하게 생각하며 전화를 끊는다. 며칠 뒤 강수는 누군가 또 "여기서 나가"라는 소리를 듣고, 강수는 갑자기 두통이 찾아온다.그때 재희는 강수의 표정이 달라지는 것을 보고 약을 더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