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가 이바나 네소비치(30·세르비아)와 재계약했다.도로공사는 5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몬차에서 열린 트라이아웃 둘째 날, 한국배구연맹(KOVO)에 이바나의 우선지명권 행사를 통보했다. 이에 따라 이바나는 2018~2019시즌까지 도로공사 유니폼을 입는다. 이바나는 6일 열리는 드래프트에서 KOVO 규정에 따라 15~18만달러 규모의 연봉 계약을 맺는다.김종민 도로공사 감독은 "트라이아웃을 지켜본 결과 이바나만큼 뛰어난 선수가 눈에 띄지 않았다. 지난 시즌 이바나의 활약이 컸기 때문에 재계약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바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