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호손스(영국 웨스트브로미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막히고 또 막혔다. 수비수들이 계속 나왔다. 결국 골문을 열지 못했다. 그리고 마지막 순간 골을 허용했다. 토트넘이 웨스트브로미치에 지면서 3위 리버풀 역전에 실패했다. 토트넘은 5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웨스트브로미치 더 호손스에서 열린 2017~201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경기에서 0대1로 졌다. 손흥민은 후반 23분 교체로 들어갔다. 추가시간까지 포함해 27분여를 뛰었다. 상대 밀집 수비에 막혀 이렇다할 찬스를 만들지 못했다. ▶스리백 카드토트넘은 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