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박나래가 진정한 LA의 맛으로 평가자들의 입을 사로 잡았다.2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박나래와 정준영의 서로 전혀 다른 LA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지난 주 LA여행의 첫 날을 이끈 박나래는 관광명소 비벌리힐스를 거닐며 밤을 즐겼다. 특히 박명수와 함께 작업한 음원 '독사과'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며 흥을 돋았다. 평가자들은 부끄러워 하면서도 열심히 하는 박남매를 도왔고 "이것지 진정한 짠내다"며 감탄했다.이어 박나래는 LA의 명물 핫도그 맛집과 햄버거 레스토랑을 잇달아 방문해 음식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