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추자현(39)이 의식불명 상태라는 설과 관련, 소속사가 "건강 회복 중"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11일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추자현은 일반 병실에서 우효광의 간호를 받으며 쾌차 중이다. 안부 인사를 SNS로 직접 전할 계획도 있으나,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앞서 추자현은 1일 새벽 서울의 병원에서 남자아기를 낳았다. 당일 밤늦게 경련 증상으로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를 두고 추자현이 중환자실에서 의식불명 상태라는 설이 나돌았다. 소속사는 "처음 입원할 때 폐가 안 좋아 산소호흡기를 꼈지만 의식이 있었다. 지인들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