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전 소기 목적 달성하지 못했다. 하지만 스웨덴전 맞춰 훈련 잘 됐다. "신태용 한국 축구 월드컵대표팀 감독은 11일 오후(현지시각, 한국시각 12일 새벽) 오스트리아 레오강 기자단 숙소에서 가진 훈련캠프 기자회견에서 "이 용은 이마를 다쳐서 꿰맸다. 엔트리 교체할 정도는 아니다. 최대 4일 정도 조절하면 된다"고 말했다.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에 나가는 신태용호가 마지막 모의고사를 끝으로 오스트리아 훈련캠프를 마감했다. 한국 축구 월드컵대표팀(57위)은 11일 밤 10시30분(한국시각, 현지시각 오후 3시30분) 오스트리아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