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호의 주전 수비수 이 용(전북 현대)이 마지막 비공개 평가전에서 이마를 크게 다쳤다. 엔트리와는 관계없다. 길게 4일 정도 휴식을 취해야 할 상황이다. 이 용은 11일 밤(한국시각) 오스트리아 그로딕 다스 골드베르그 스타디온에서 벌어진 FIFA(국제축구연맹) 랭킹 27위 세네갈(27위)과의 마지막 평가전서 선발 출전했다. 신태용 감독은 세네갈을 상대로 김신욱 손흥민 이승우 구자철 기성용 이재성 장현수 김영권 이 용 김민우 조현우(GK)를 선발 출전시켰다. 4-4-2 포메이션을 쓴 것으로 알려졌다. 김신욱과 손흥민이 최전방,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