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와 교육감 선거가 1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만4134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시·도지사, 교육감 등 4016명의 지역 일꾼을 뽑는 이번 선거의 평균 경쟁률은 2.3대1이다. 이날 함께 치러지는 12곳의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는 46명이 후보로 등록해 3.8대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 당선자 윤곽은 밤 11시를 전후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이번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평화'와 '문재인 정부 성공'을 내세워 지지를 호소했고, 자유한국당은 '경제'와 '문재인 정부 심판'을 주장했다. 바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