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하면 미국의 자산가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워런 버핏의 경매 이벤트 '워런 버핏과의 점심'을 빼놓을 수 없다. 워런 버핏은 2000년부터 매년 자신과의 점심 식사 이벤트를 경매에 부쳐 수익금을 기부해오고 있다. 올해 '워런 버핏과의 점심' 낙찰가는 330만달러(약 36억5000만원)를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한국에도 워런 버핏과의 점심과 일본 영화 '심야식당'이 절묘하게 연상되는 듯한 식당이 등장했다. 지난 15일 서울 한남동 주택가에 문을 연 '생각식당'이다."20여 년간 직장 생활을 하고 회사를 운영하는 동안 주유하듯 점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