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러시아월드컵 축구대표팀이 25일 오후(한국시각)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파르타크 훈련장에서 훈련을 했다. 훈련장에 스프링클러가 작동되자 무지개가 선명하게 녹색 그라운드 위로 떠 있다. 상트페테르부르크(러시아)=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8.06.25/ ▲ '300야드' 나가는 드라이버, 누구나 300은 기본으로 ▲ 하하 “강호동에 맞은 연예인 모임 실존” ▲ 모델 살인사건…훼손된 시신으로 발견 ▲ 남태현 “공연 중 팬과 리얼 스킨십” ▲ “박지성 재력, 300억~500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