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신제품 '필라이트 후레쉬'를 출시하고, 국내 발포주(發泡酒) 시장 확대에 나선다. 발포주는 맥아(麥芽) 함량이 10% 미만인 술로, 맛은 맥주와 비슷하거나 조금 싱겁지만 탄산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는 작년 4월 출시된 하이트진로의 필라이트가 첫 발포주다.새로 출시된 필라이트 후레쉬는 100% 국내 보리를 사용하고 하이트진로의 저온 숙성공법을 이용해 시원하고 상쾌한 맛을 극대화했다. 작년 4월 출시된 기존의 필라이트는 아로마홉을 사용해 풍미를 살렸고, 출시 1년 만에 2억캔 판매 돌파에 성공했다. 우리나라 성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