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엔 '부동산'은 돈을 벌 수 있는 투자의 개념이 강했다. 하지만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정책으로 부동산시장이 실수요 위주로 재편되고, 1가구1주택을 소유하는 것도 힘겨운 상황이 되면서 생활편의성이 뛰어나고 오랜 기간 거주할 수 있는 곳을 선택하는 분위기로 바뀌고 있다.이로 인해 집을 구입할 때 신도시 보다는 생활 인프라가 탄탄하게 갖춰진 곳을 선호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대형 쇼핑시설이나 문화시설, 여가시설을 두루 갖춘 지역은 부동산경기의 부침에 관계없이 꾸준한 고공행진을 이어간다는 것이 이를 입증한다. 특히 역세권에 위치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