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와 콜롬비아가 승부차기 혈투에 접어들었다.잉글랜드와 콜롬비아는 4일 새벽(한국시각) 러시아 모스크바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8년 러시아월드컵 16강전서 1대1로 비긴 채 연장을 마감했다.▶베스트11잉글랜드는 3-5-2 포메이션을 내세웠다. 투톱에 막강 조합 케인-스털링이 섰고, 좌우 욍백으로 애슐리 영과 트리피어가 포진했다. 중앙 미드필더로는 린가드-핸더슨-알리가, 스리백은 맥과이어-스톤스-워커가 형성했다. 골키퍼 장갑은 픽포드가 꼈다. 콜림비아는 종전 4-2-3-1 포메이션에서 4-3-3으로 변화를 줬다. 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