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후면 알게 될 것이다. 나는 카바니의 부상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겠다."6일 오후 11시(한국시각)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질 프랑스와의 8강 맞대결을 앞둔 기자회견장, 오스카 타바레즈 우루과이 감독이 취재진을 향해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핵심 공격수 에딘손 카바니의 부상에 대한 잇단 질문에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며 노코멘트했다. "우리는 보도자료를 통해 카바니가 어디를 다쳤고, 어떤 검사를 했는지 정확하게 설명했다. 그런데 아무도 그것을 존중하지 않고 있다. 다른 의무 전문가에게 부상에 대해 질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