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파워스타디움(영국 레스터)=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이강인(발렌시아 메스타야)이 레스터시티전에서 19분을 뛰었다. 이강인은 1일 저녁(현지시각) 영국 레스터 킹파워스타디움에서 열린 발렌시아와 레스터시티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후반 26분 교체로 들어갔다. 왼쪽 미드필더로 나섰다 .활발하게 뛰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발렌시아는 레스터시티와 1대1로 비겼다. ▶장군멍군양 팀은 초반부터 화끈한 경기를 펼쳐나갔다. 전반 10분 레스터시티가 첫 골을 넣었가. 제임스 매디슨이 문전 앞을 흔들었다. 매디슨은 패스를 시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