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2018 KBO 리그 경기가 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렸다. 9회초 2사 2루 삼성 구자욱의 적시타때 2루주자 박해민이 홈으로 파고들어 세이프되고 있다. SK 포수는 이성우.인천=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8.08.07/ ▲ 명품 초고반발 드라이버 '20만원대' 마루망 골프우산 증정까지 ▲ 조재현, 팬에게 몹쓸짓?…"화장실서 봉변" ▲ “심봤다∼”…100년 넘은 천종산삼 발견 ▲ ‘물에 흠뻑’ 인기 개그우먼, 중요부위 노출 ▲ 기네스북에 등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