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탬퍼드브릿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마우리치오 사리 첼시 감독은 뜻을 굳혔다. 후반 13분 중원의 최적 조합을 찾았다. 로스 바클리와 은골로 캉테 그리고 그 뒤에 조르지뉴. 새로운 첼시를 이끌어갈 동력원으로 낙점했다. 다만 골이 아쉬웠다. 승부를 내지 못했다. 첼시는 7일 영국 런던 스탬퍼드브릿지에서 열린 올림피크 리옹과의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 경기에서 90분을 0대0으로 비겼다. 그리고 승부차기로 돌입했다. ▶1.8군 첼시, 길을 잃다첼시는 1.8군을 들고 나왔다. 이날 베스트 11가운데 지난 시즌 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