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은 아이의 몸에는 흉터를, 마음에는 상처를 남길 수 있어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어린아이들은 위험하다는 것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많아 안전에 관한 한 모든 것을 부모가 일일이 챙겨야만 한다.그럼에도 이미 화상을 입었다면 초기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추가 손상을 막기 위해 화상 부위를 식혀준다. 빨리 식히려고 얼음물을 사용하면 회복을 느리게 할 수 있으므로 흐르는 수돗물에 10~30분 정도 상처 부위를 담가 준다. 옷에 불이 붙어 피부에 달라붙은 경우 무리하게 떼지 말고 병원에 가자. 물집이 생기면 터뜨리지 말고 병원에 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