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1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렸다. 9회초 무사 2루 KIA 최원준이 투런포를 치고 들어오며 축하받고 있다. 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8.08.11/ ▲ 명품 초고반발 드라이버 '20만원대' 마루망 골프우산 증정까지 ▲ 일가족 태우고 스쿠터 모는 5살 꼬마 ‘논란’ ▲ “性학대”…딸에게 살해당한 마피아 보스 ▲ '도박' 슈 처벌 수위 “상습 인정시 징역” ▲ 김민정 “송혜교 향한 송중기 ♥ 눈치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