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제임스파크(영국 뉴캐슬)=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토트넘)이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각오를 전했다. 2연패를 목표로 세웠다. 손흥민은 11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뉴캐슬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에 교체로 출전했다. 후반 35분 출전해 추가시간까지 14분 가량을 뛰었다. 활발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토트넘은 2대1로 승리했다. 손흥민은 이 경기가 끝난 뒤 아시안게임에 합류한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