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김부선(57)이 22일 경기 성남 분당경찰서에 피고발인 신분으로 출석한 심경을 전했다. 페이스북에 "주진우·이재명 국민들 속인 대가를 곧 겪게 될 것! 물론 각오 하셨겠지만 ^^"이라고 썼다. 어느 방송사를 거명하며 "악마 기자를 보았다"고도 적었다. "모국어도 못 듣는 여성기자분. 세상에 들어갈 때 답변했고 나올 때 수차례 같은 질의를 묻고 답하고. 결국 인신공격까지 수모를 당했다." 또 다른 방송사를 향해서도 "왜 편집하십니까? 원본 그대로 올리십시오"라고 했다.이재명(54) 경기도지사의 스캔들 의혹 당사자인 김부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