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SBS 숏폼 드라마 '갑툭튀 간호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갑툭튀 간호사'는 추락한 인생 속에서 진짜 행복을 찾게 된 한 남자와 우연한 사고로 사람들에게 깃들인 죽음을 보는 눈을 갖게 된 한 여자의 우여곡절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이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황정인. 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8.12.21/ ▲ 30만원대 '고려천홍삼진액고' 46,000원 판매 100세트한정 ▲ 재산 285억 남기고 사망한 유명 연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