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잠시만 빌리지' 뮤지션 부부 정인과 조정치가 슬로베니아 음악 거장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깜짝 출연, 유럽의 한류 전도사에 등극했다.21일 밤 방송되는 KBS 2TV '잠시만 빌리지'(연출 임종윤) 제작진이 블라도 크레슬린(이하 '블라도')의 콘서트에 초대된 조정치와 정인의 공연 현장 스틸컷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앞서 지난 방송에서 딸 조은을 위해 현지 키즈카페를 찾아간 조정치와 정인은 슬로베니아의 음악거장인 블라도와 신기하고도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의 즉흥 라이브를 흥미롭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