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1일, 전 세계에서 39만5072명 아이가 새해의 문을 열며 태어났다고 유니세프(UNICEF·유엔아동기금)가 집계했다. 인도에서 7만명으로 가장 많은 아이가 태어났고, 중국(4만5000명), 나이지리아(2만6000명), 파키스탄(1만5000명), 인도네시아(1만3000명)가 뒤를 이었다. 한국에서는 새해 첫날 약 1400명이 태어났다.아직도 지구촌에는 태어나서 첫날을 채 넘기지 못하고 숨을 거두는 아이가 많다. 2017년엔 아기 100만명이 태어난 그날 사망했고, 250만명은 한 달을 넘기지 못했다. 유니세프가 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