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집사부일체' 이연복 사부의 꿈 하나만을 바라보며 달려온 40년 외길 인생은 안방 극장에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3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연복 사부와 상승형재(이상윤, 이승기, 양세형, 육성재)의 하루가 공개됐다.이날 상승형재는 가족들과 의논하여 설계하고 지은 사부의 드림하우스에 입성했다. 사부 부부와 딸 부부가 함께 산다는 드림 하우스는 입구에서부터 입이 떡 벌어지게 했다.드림 하우스 1층에는 시원한 통유리로 탁 트인 거실이 눈길을 끌었다. 사부는 손자를 위한 공간까지 직접 설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