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병옥(59)이 음주운전으로 인해 JTBC 금토극 '리갈하이'에서 하차한다. 첫회 방송 5일 만이다.소속사 더씨엔티는 "김병옥씨가 '리갈하이' 측에 하차를 요청했다"며 "잘못을 통감하고 자숙의 시간을 갖는다. 수개월 동안 함께 드라마를 준비한 방송사, 제작사 관계자, 연기자, 스태프, 그리고 시청자들에게 진심으로 사죄한다"고 13일 밝혔다.'리갈하이'는 승률 100% 변호사 '고태림'(진구)과 법만 믿는 초짜 변호사 '서재인'(서은수)의 이야기다. 김병옥은 극중 B&G 로펌 대표 '방대한'을 연기했다. "'리갈하이'에 피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