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 포트만이 보여준 우아한 청바지 룩의 정석
클래식 스타일을 즐기는 나탈리 포트만. 지난 15일에도 예외는 없었습니다. 뉴욕 더 뷰(The View) 레스토랑에 도착한 그녀의 모습입니다. 패션은 따로 사족을 붙일 필요가 없을 정도로 깔끔했습니다. 동원된 아이템 하나하나 군더더기 없었죠. 화이트 니트 톱의 반소매는 우아했고, 디올 백의 푸른빛은 캐주얼하면서도 고상했습니다. 그리고 플레어 데님은 과거의 그녀를 떠올리게 하더군요. 플레어 데님은 2000년대 초반 나탈리 포트만이 즐겨 입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