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난 된다고 믿으니까”
영근 손 끝. 권성준ㅣVIA TOLEDO GQ 그간 <흑백요리사> 우승자라는 사실을 말도 못 하고 얼마나 입이 간질거렸을까요.SJ 말하면 당연히 기분은 좋았겠지만 사실은 제가 막 말할 사람이 없어요. 애초에 친구가 많이 없어서 크게 의식하진 않았어요.GQ 주방과 집만 오간다던 일상이군요.SJ 원래 친구들 만나서 놀러 다니거나 술 마시는 걸 아예 안 해서. 좀 본능적으로. 초등학생 때는 학교 갈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