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KBO 올스타전이 2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렸다. 드림 올스타(삼성, 두산, 롯데, SK)와 나눔 올스타(LG, 넥센, NC, KIA, 한화)로 대결을 펼친다. 8회말 등판한 드림 하재훈이 얼굴에 붙인 아이패치에 희귀질환 환아의 이름인 '예지'가 새겨져 있다. 창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9.07.21/ ▲ 250만원 '금장 골프 풀세트' 75% 단독 할인 '50만원'대 판매 ▲ “수건만 두르고…” 화사, 이번엔 파격 세미누드 ▲ 탁재훈 “父배조웅 회장, 연예계 청산하...